25년 2월 7일 14시..19시30분
한.대.연과 함께 하고 있음이..
참 뿌듯 합니다..라는 어느 대표님에 말씀이
귓가에 맴도는 날로 기억될듯 합니다.
수십년동안 여행일을 하면서..
서로 조금 다르지만,
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함께 마음을 나눌 수
있다는 것 만으로도 참 행복합니다..
-80대중반이신 김형미고문님- 에 이야기도
큰 울림을 주었습니다.☺
먼길 마다 하지 않고..귀한 자리에 함께 하여주신..
모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고객숙여 감사드립니다.